2014.09.15 03:26

2013년 메시지 모음

조회 수 43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3년 메시지.pdf


2013 1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기도로 초대한다. 너희 생활로써 증거자들이 될 수 있도록 
살아 있는 바위처럼 강해졌으면 좋겠다. 너희 신앙의 아름다움을 증거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내 아드님께 너희 각각을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2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죄는 너희를 잡아 끌어서 세상의 
것들로 향하게 하지만 나는 거룩함과 하느님의 것들로 너희를 이끌기 위해 왔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너희 안에 있는 선과 악 사이의 투쟁에 휘말려 싸우느라 힘을 
소진하고 있구나. 어린 아이들아, 이제 너희를 위한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인생은 하느님을 향한 간결한 삶이 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3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 은총의 시기인 지금,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를
두 손에 모셔 들고,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도록 초대한다. 너희가 겪는 고통들과 
그분의 고통을 일치시키려무나. 사랑이 승리할 것이다. 사랑이신 그분께서 한 명 한 명 
너희의 구원을 위해 당신을 내놓으셨기 때문이다. 너희 마음 안에 사랑과 평화가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4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따뜻한 빛 줄기에 꽃이 피어나듯 너희 마음이 열리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너희는 내 마음에서 멀리 있지만 지금은 하느님께서 
내 현존으로 은총을 주시는 시기이다. 그러니까 가정기도와 개별회개로 초대한다. 
너희를 위한 격려는 항상 성경이어야 한다. 너희 모두를 엄마의 마음으로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5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기도가 내 사랑하는 아드님 예수의 마음을 열 수 
있을 만큼 아주 강해질 때까지 기도와 믿음 안에서 굳건해지고 강건해지도록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 마음이 하느님의 사랑을 향해 열릴 수 
있을 때까지 쉬지 말고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위해 
전구하며 너희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6 25일 메쥬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마음 안에 있는 기쁨으로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주님께서 너희 각자를 위한 양분인 당신 평화와 사랑을 주실 있는 분이시다. 
그래서 내 아드님께로 너희를 가까이 데려 갈 수 있도록 내 티없는 성심에 
다가오도록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에 너희 자신을 열고 내 사랑에 
너희 자신을 열어다오. 내가 너희 엄마이기 때문에 죄 속에서 혼자 떠돌게끔 
너희를 그냥 둘 수가 없다. 어린 아이들아, 내가 너희 모두를 내 아드님께
드릴 수 있도록 너희는 내 아들과 딸들로 초대 받았고,
내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되었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7 25일 메쥬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다양한 모범으로 너희가 지닌 신앙을 마음을 담아 증거하고
신앙을 살도록 기쁜마음으로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 마음에는 
성화를 위한 기쁨과 사랑이 있을 수 있도록 유혹들과 죄로부터 멀어지려는 결심을 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한단다. 절대자 하느님 앞에서 드리는 내 전구와 
함께 너희를 동반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8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절대자께서는 내가 너희와 같이 있으면서 회개로 인도하도록 은총을 베푸셨다

너희가 기도가 되고 평화와 사랑, 백배의 열매를 맺는 밀알이 되도록 내가 매일매일 씨를 

뿌리고 회개로 너희를 초대하고 있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할 수 있었지만 하지 않은 것들, 하지 말아야 했던 모든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어린아이들아, , 다시 한번 힘을 내어 이렇게 말해보려무나. '다른 이들을 위한 표징이 되겠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9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기도로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와의 관계가 일상적이길 바란다. 
기도가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 기적들을 행하기 때문에 .

어린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를 위한 기쁨이 되기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인생을 대하는 자세도 훨씬 더 깊이 있어지고 더욱 개방되면서 삶이 

너희 각자를 위한 선물이란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란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10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에 너희 마음을 열어라. 기도는 너희를 통해

너희 안에서 기적을 행한다. 

어린 아이들아, 순수한 마음으로 너희가 하느님의 아들과 딸들로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느님께 구하여라. 그러면 사탄은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어대듯 너희를 흔들지 못할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을 찾고 그 분의 뜻을 찾으려고 다시 결심한다면 그 분 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찾을 수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11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 오늘 너희 모두를 기도로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로, 마음의 기도로, 마음의 문을 깊이 있게 열어 젖히면 절대자께서 

너희 자유의지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을 것이고, 너희의 회개가 시작될 것이다

그러면 믿음이 강해져서 온 마음을 다해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 것"이라고 고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어린아이들아, 이곳 지상의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들임을 깨닫게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3 12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 평화의 임금님께서 너희에게 당신의 평화를 내려주실 수 있도록 
모시고 왔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 하여라. 기도의 열매는 하느님과 그분의 나를 
위한 결심을 한 사람들의 얼굴에서 볼 수 있을 있을 것이다. 내 아드님 예수와 함께 너희 
모두에게 평화의 축복을 내린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게시판 안내 관리자 2014.09.15 4511
42 2015년 09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5.11.05 976
41 2015년 08월 성모님 메시지 file 관리자 2015.10.22 834
40 2015년 07월 성모님 메시지 file 관리자 2015.10.22 811
39 2015년 06월 성모님 메시지 file 관리자 2015.10.11 740
38 2015년 05월 성모님 메시지 file 관리자 2015.10.11 733
37 2015년 04월 성모님 메시지 file 관리자 2015.10.11 715
36 2015년 03월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5.03.28 1046
35 2014년 08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4062
34 2014년 07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3940
33 2014년 06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3888
32 2014년 05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3870
31 2014년 04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3789
30 2014년 03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3857
29 2014년 02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3858
28 2014년 01월 성모님 메시지 관리자 2014.10.03 3828
» 2013년 메시지 모음 file 관리자 2014.09.15 4343
26 2012년 메시지 모음 file 관리자 2014.09.15 4229
25 2011년 메시지 모음 file 관리자 2014.09.15 4287
24 2010년 메시지 모음 file 관리자 2014.09.15 4300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