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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메시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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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메시지.pdf



2012 1 25일 성모님 말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기쁘게 마음을 열고 내 부름에 귀 기울여 달라고 초대한다.
평화와 피난처를 찾을 수 있는 내 티 없는 성심으로
너희를 다시 한 번 가까이 있게 하고 싶단다. 기도가 너희를 위한 기쁨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향해 개방되어라.
절대자께서는 기도를 통해서 풍성한 은총을 주실 것이고,
평화를 찾고 있는 이 불안한 세상을 향해 내민 나의 손이 될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 생활로 신앙을 증거하고 너희 마음 안에서
신앙이 하루하루 성숙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2 25일 성모님 말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사순 시기에 마음을 통한 기도를 드리도록 특별히 초대한다.
어린아이들아, 말은 많으면서 적게 기도하는 너희로구나. 성경을 읽고 묵상해서 그 안에 
기록된 말씀들이 너희를 위한 생활이 되게 하여라. 살아가는 기쁨과 너희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내가 너희를 격려하고 사랑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3 25일 성모님 말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기쁘게 엄마의 축복을 너희에게 내리면서 기도하도록 초대한다. 
너희가 거룩함 속에서 더욱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 기도가 되기를 바란다. 
어린아이들아, 너희는 아직도 멀었구나. 그러니 회개를 위해 조금만 더 노력해다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4 25일 성모님 말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기도하고 한 송이 꽃이 태양의 따스함을 향해 
피어나듯 작은 아이들아, 너희 마음도 하느님을 향해 열도록 초대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면서 너희 모두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525일 성모님 말씀

"
사랑하는 아이들아, 거룩함과 회개로 오늘도 너희를 초대한다. 하느님께서는 
기도를 통하여 너희에게 기쁨과 평화를 주시고 싶어하신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아,
여전히 세상과 지상 것에 묶인 너희는 아직도 멀었구나. 너희 마음과 눈을 
하느님께 두고 하느님 것을 향해 있도록 재차 당부한다. 그러면 기쁨과 평화가 너희 마음을
채울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

 

2012 6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마음에 큰 희망을 품고 기도로 너희를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면 나와 함께 있는 것이고 내 아드님의 뜻을 찾게 되어 이를 실천하게 될 것이란다. 
매 순간 기도가 너희 영혼에 기쁨을 주고, 풍미를 줄 수 있도록 기도를 살고 열려 있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 모두를 위해 내 아드님 앞에서 전구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7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선함 으로 초대한다. 
이 세상에 착함과 평화를 전하는 이들이 되어 다오. 너희의 구원이나 
하느님을 향한 마음을 열지 못했기 때문에 미래도 없고 마음의 기쁨도 찾아
볼 수 없는 이 세상 안에서 하느님의 희망을 전하고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들이라는 
긍지와 희망이 항상 너희 삶과 마음 안에 자리 할 수 있는 힘을 주십사 하느님께 기도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8 25일 성모님 메시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희망을 안고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진심으로 내 메시지를
실천하는 너희 모두에 대해 절대자께 감사를 드린단다. 내 티없는 성심으로 너희 각자를
인도하고 사랑하며 회개로도 이끌 수 있게 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 드리거라. 
너희 마음 속에 기쁨을 탄생 시키는 희망과 거룩함을 위해 결심하고 마음을 열어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9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계절의 풍성한 색깔들을 선사하시는 것을 보고 
너희에게 주신 모든 좋은 것들에 대해 마음을 열어 감사 드리며 기도하고
'
나는 영원함을 위해 창조된 사람' 이라고 말해 보아라. 하느님께서 한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시니 천상의 것들을 염원하여라. 그렇게 하도록 하느님께서는 
나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이렇게 알려 주도록 하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 안에서만 너희의 평화와 희망을 찾을 수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10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지향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오늘도 너희를 초대한다. 
사탄은 교활해서 많은 마음을 죄와 타락으로 끌어 들이고 있기 때문에 기도와 단식을 
공고히 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거룩함과 은총 안에서의 생활을 권한다. 
너희가 열망하는 내 아드님의 사랑과 평화로 너희를 채워 주실 수 있도록 그분을 경배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11 25일 성모님 메시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에 기도를 재정비하도록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너희 각자가 온 마음으로 내 부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거룩한 고해성사에 열려 있으려무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깊은 죄로부터 지키고 있으니 하느님의 사랑을 
간절히 열망하는 마음을 지니기 위해 너희는 회개와 성화의 길을 향해 열려 있거라. 
그분께 시간을 드리면 그분 편에서도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내어주실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삶의 기쁨과 사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2
1225일 성모님 메시지

성모님께서 아기 예수님을 팔에 안고 오셨지만 아무 말씀도 없으셨고 대신에 아기 예수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남기셨다. 

"
나는 너희들의 평화다. 내 계명을 지켜라!" 

(
성모님과 아기예수께서 함께 십자가 표시로 우리에게 강복을 내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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