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5 03:17

2011년 메시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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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바라보고 축복하면서 세상이 착함으로 변해서 사람들의 마음에

임할 수 잇을 것이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단다.

하느님의 사랑과 내 부름에 개방된 너희들이 있기에 세상에는 기쁨이 임할 것이다.

 ‘라고 답한 많은 이들을 성령께서 바꾸신단다.

그래서 내가 불렀을 때 답해준 너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구나.

 

2011 2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연이 다시 깨어나고 있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맺게 될 새싹들이 나무에서

돋아나고 있는 게 보이는 구나.

어린아이들아, 너희들도 회개의 심혈을 기울여 삶으로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기 바란다. 그런 증거들이 다른 이들을 위한 표징이 되고

회개의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 회개를 위해 전구하고 있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3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은 특별히 너희를 회개로 초대하고 싶구나.

오늘부터 너희 마음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거란다.

아이들아, 삶의 매순간마다 기쁨으로 하느님의

뜻을 ”예“로 살아내는 너희를 내가 보고 싶구나.

특별한 방법으로 오늘은 내 마음과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 안의 일치와 사랑, 그리고 내 평화의 모성적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4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연이 연중 가장 아름다운 색깔을 내고 있기에,

나 역시 다른 이들이 내 티 없는 성심에 좀 더 가까이 올 수 있도록

너희의 삶으로 증거하고, 그들을 도와주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러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대한 사랑의 불꽃이 그들 마음 안에서

피어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의 삶이 여기 지상에서

이미 천국의 삶이 될 수 있도록 너희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1
5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내 기도는 회개의 은총을 찾고 있는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란다.

죄 주에 기도하지 않고 희망이 없는 상태, 하느님과의 화해의 성사도 받지 않고

내 마음을 두드리고 있구나. 죄를 버려라. 그리고 성화를 위한 결심을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그래야만이 내가 너희를 도와줄 수 있고,

너희가 드리는 기도를 들어들 수 있으며 절대자 앞에서 중재를 할 수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6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높으신 분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 드려라.

 내 메시지들을 실천하면서 사랑과 기쁨을 지닌 너희를 보는 내 마음은 기쁘구나.

많은 이들이 응답했지만 불신앙이라는 잠으로부터 깨워날 수 있도록

모든 이들을 내가 찾고 기다리고 있단다.

너희 모두를 영원한 삶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어린아이들아,

조금만 더 티 없는 마음으로 다가오렴.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7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가 너희를 위한 기도의 침묵의 시기가 되기 바란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너희 육신과 영혼이 쉬어라.

어린 아이들아, 너희 안에 있는 모든 것이 피어나고

백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성령께 마음을 열어라.

그리고 내가 너희를 인도할 수 있도록 허락해다오.

하루 일과를 마음의 기도로 시작하고 끝을 맺어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8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이 내 계획을 파괴하려고 하는 만큼

기도하고 단식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내가 이 본당에서부터 모든 세상을 초대하기 시작했다.

많은 이들이 응답했지만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내 초대를 듣고 싶어

하지도 않고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하겠다고 응답한 너희들이 강해지고 굳건해져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9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모두에게는 이 시기가 표양을 보이는 때가 되도록 초대한다.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생활하고 있고 그분의 선물들을 경험했다는 것을

말과 생활을 통해 표양을 보이려무나.

이는 다른 이들에게 신앙으로의 격려가 되고 기쁨이 되기 때문이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의 신앙이 항상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하느님 앞에서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10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 마음을 보고 있는데도 기쁨이라곤 볼 수가 없구나.

그분께서 당신의 부드러움과 사랑으로 너희를 끌어안으실 수 있도록

부활하신 분의 기쁨을 오늘 너희에게 주고 싶구나.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 회개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11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싶다.

어리 아이들아, 너희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은 세상적인 것들로 이끌어 가지만

지금 이때, 내가 너희를 항상 내 아드님 곁에 더욱 가까이 있을 수 있도록

은총의 시기를 향해 이끌어 가고 싶다.

그러면 그분께서는 모든 마음이 고대하는 당신의

사랑과 영원한 삶으로 인도하실 수 있을 것이다.

너희 어린 아이들아, 너희와 너희 영혼을 위한 은총의 시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1 12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화를 주실 수 있도록 오늘, 내 품에 안아서 모시고 왔다.

어린 아이들아, 인간적인 평화가 아니라 그 어떤 누구도 파괴할 수 없는

하느님의 평화가 사람들의 마음에 우선적 가치가 될 수 있도록

너희가 이를 기도하고 증거하여라.

이것은 하느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마음의 평화란다.

세례를 받은 너희는 특별히 불렸고, 사랑받았단다.

그런 너희가 하느님과 평화를 고대하는 세상이 되도록

기도하고 증거하면서 세상을 향해 내민 내 손이 되어다오.

내 부름에 응답해주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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