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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메시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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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마음 안에서 믿음의 씨앗이 자라나

다른 이들을 위해 기쁘게 증거하는 생활로 성숙할 수 있도록

지금이 너희를 위한 개인기도 시기가 되기 바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를 창조하신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성숙하도록 모두를 격려하고 싶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2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한 해 중 가장 아름다운 색깔들을 드러내기

위해 자연이 준비하고 있는 지금,

어린 아이들아, 창조주 하느님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당신 모상대로 빚으실 수 있도록 그분께 마음을 열어 드려라.

그래서 너희 안에 잠들어 버렸던 좋은 모든 것이 새로운 생명으로 깨어나고

영원한 삶에 대한 그리움이 깨어나도록 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3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시련이 닥치는 순간이 올 때, 기도 안에서

더욱 강한 사람들이 되도록 오늘도 너희 모두를 초대하고 싶구나.

그리스도인의 소명 안에서 겸손하고 기쁘게 생활하면서 모든 이에게 증거 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내 아드님 예수께 인도하고 있다.

그분께서는 너희를 위한 힘이 되어 주시고 도움이 되어 주실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4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별한 방법으로 기도하고 있는 시기인 지금,

나의 전구를 청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너희가 봉헌하는 기도로 인해 더욱

많은 이들이 내 메시지에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단다.

내 지향들을 위해 기도해 다오.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각자를 위해 내 아드님께 전구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5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 안과 주위에 있는 모든 선을 보호하면서

살게 하시고, 다른 이들이 좋아지고 더욱 거룩해지도록 권면하는 은총을 주셨다.

 하지만 사탄은 잠을 자지 않고 현대주의를 이용하여 너희를 다른 길로

끌어 들여서 자신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아, 내 티 없는 마음을 향한 사랑 안에서

무엇보다도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들을 지킬 때 너희 삶의

의미를 얻게 될 것이고, 지상에 평화가 임하게 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6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메시지들을 기쁨 속에서 실천하도록

기쁨으로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이렇게 해야만 내 아드님께 더욱 가까이 있게 될 것이란다.

어린아이들아. 오로지 그분에게로만 너희를 이끌고 싶단다,

그분 안에서 너희 마음의 진정한 기쁨, 진정한 평화를 찾을 것이다.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무한히 사랑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7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쁘게 나를 따라오도록 다시 한 번 초대한다.

너희 구원자이시며 내 아드님께 너희 모두를 인도하고 싶단다.

그분께서 안 계시다면 기쁨과 평화, 심지어 미래와 영원한 삶도 지닐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구나.

어린아이들아, 그렇기 때문에 의탁하고 기쁘게 기도하는 이 시기를 활용하도록 하여라.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8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기도하도록 오늘도 큰 기쁨으로

너희들을  다시 한번 초대하고 싶구나.

이 시기가 너희들을 위한 개별기도 시기가 되길 바란다.

하루 일과를 보내면서 기쁨으로 힘을 모아 기도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보아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모두를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9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내 모성이

지닌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너희는 여전히 나약하고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만

더 신심생활을 하도록 권한다.

어린 아이들아, 조금만 말하고 너희 증거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너희 개인의 회개를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권한다.

그래서 너희 생활이 끊이지 않는 하나의 기도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10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가 너희를 위한 기도의 시기가 되기를 바란다.

어린 아이들아, 내 초대는 회개의 여정을 따라가겠다는 결심을 촉구하는

너희를 위한 초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모든 성인들의 전구를 청하려무나.

그분들이 너희를 위한 모범되어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향한 기쁨과

자극이 되어 주시는 분들이기를 바란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11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희망 없는 죽음, 배고픔과 불안을 지닌

너희 마음과 너희를 내가 보고 있다. 하느님을 향한 기도나

신뢰조차도 없기 때문에 절대자께서 기쁨과 희망을 너희에게

가져다주도록 나에게 허락하셨다.

너희를 개방하려무나. 하느님의 자비를 향해 마음을 열거라.

너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그분께서 주실 것이고 너희 희망이시며

평화이신 그분께서 평화로 너희 마음을 채워주실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2010 12 25일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내 아드님과 나는 풍성한 기쁨과 평화를 너희에게 주고자 한다.

그래서 너희 각자 기쁨을 지닌 전달자로서 살고 있는 자리에서 평화와

기쁨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되기 바란다.

어린 아이들아, 평화가 되고 축복이 되려무나.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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